아버지 두피문신,
자녀분이 먼저 알아볼 때 챙길 것
아버지 두피문신을 자녀분이 대신 알아보고 계신다면 무엇부터 챙기면 될지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아버님이 오시기 전에 사진 1~3장으로 견적을 먼저 받아 보실 수 있고, 함께 오시는 날에는 기다릴 공간이 있습니다.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아버지 두피문신, 오시기 전에 할 수 있는 일
아버지 두피문신은 아버님이 오시기 전에 자녀분이 먼저 알아봐 두실 수 있습니다. 커버할 부위가 잘 보이게 찍은 사진 1~3장이면 방문 없이 견적이 나옵니다. 범위와 회차를 먼저 들어 두시면 아버님께 전하기도 쉽습니다.
사진은 비어 보이는 자리가 보이게
견적은 부위가 아니라 커버할 면적으로 정합니다. 그래서 사진에는 두피가 비쳐 보이는 자리가 잘 드러나야 합니다. 정수리라면 위에서, 이마 쪽이라면 앞에서 찍어 주시면 면적이 보입니다.
흰머리도 그대로 보이게
흰머리가 섞여 있다면 그대로 보이게 찍어 주세요. 흰머리가 섞인 머리에도 검은 도트를 그대로 찍지 않습니다. 기준은 흰머리를 포함한 전체 모발 톤이고, 한 번에 올리지 않고 쌓아서 그 톤에 닿습니다.
아버지 두피문신, 톤을 쌓는 이유
너무 진하면 시술 부위가 빛을 반사해 광택으로 읽힙니다. 그래서 진하게 하지 않습니다. 전용 잉크를 여러 가지 갖춰 두고 맞는 것을 골라 출발점을 잡고, 최종 톤은 도트를 몇 개 올리느냐가 정합니다.
함께 오시는 날의 자리
혼자 오시는 분도, 동행이 있는 분도 있습니다. 동행이 기다릴 공간이 있어, 모시고 오신 자녀분은 그 자리에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아버님은 누워서 받으시고 휴대폰을 보셔도 됩니다.

마취 연고 이야기
마취 연고를 쓰지 않습니다. 체감은 사람마다 다르고, 대부분 견딜 만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어폰을 챙겨 오시라고 안내합니다. 다른 데 신경이 가 있으면 한결 편하다고들 하십니다.
그날 상담만 듣고 돌아가셔도
아버지 두피문신 상담은 10~20분이고, 상담만 받고 가셔도 됩니다. 그날 바로 시술까지 하는 경우가 많고, 일정을 따로 잡기도 합니다. 시술까지 이어 하시면 상담·디자인·시술·정리를 합쳐 총 1시간 30분 정도입니다.
모시고 오시는 길
스튜디오는 김포 구래동 김포한강9로75번길 190 이너매스한강 716호입니다. 건물 지하 1~2층 주차가 3시간 무료이고, 진출입로가 넓어 초보 운전자도 어렵지 않습니다. 연중무휴 예약제로 06:00~22:00에 운영합니다.
받으신 뒤와 2년 뒤
딱지가 생기지 않아 따로 비워 둘 기간이 없습니다. 아버지 두피문신 뒤에는 2년에 한 번 상태를 보러 오시길 권하고, 손댈 것이 없어 그대로 돌아가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시 손보는 이유는 색보다 탈모 진행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곳도 같이 알아보세요
다른 곳도 보고 비교해 보시라고 권합니다. 사례가 얼마나 쌓여 있는지 보시고, 한 가지 기준만 놓고 고르지 마세요. 되돌리기 어려운 시술이니 아버님과 함께 신중하게 정하세요.
정리
아버지 두피문신은 사진 1~3장으로 견적을 먼저 받고, 흰머리가 섞였다면 그대로 보이게 찍어 보내 주세요. 함께 오시는 날엔 기다릴 공간이 있습니다. 톤 이야기는 흰머리 두피문신 칼럼에 있습니다.

- 아버지 두피문신 · 먼저 할 일
- 사진 1~3장 → 방문 없이 면적 기준 견적
- 사진
- 비어 보이는 자리와 흰머리가 그대로 보이게
- 흰머리
- 검은 도트 ✕ → 전체 모발 톤에 맞춰 쌓음
- 함께 오시는 날
- 동행이 기다릴 공간 있음 · 상담만 받고 가도 됨
- 마취
- 연고 쓰지 않음 → 이어폰 챙겨 오시길 안내
- 시술 뒤
- 2년에 한 번 상태 보기 → 손댈 것 없으면 그대로 돌아감
자주 묻는 질문
아버지 두피문신, 아버님 없이 견적을 받을 수 있나요?
됩니다. 커버할 부위가 잘 보이게 찍은 사진 1~3장이면 방문 없이 견적이 나옵니다. 견적은 커버할 면적으로 정합니다.
같이 가면 기다릴 곳이 있나요?
동행이 기다릴 공간이 있습니다. 상담만 받고 가셔도 됩니다.
흰머리가 많은데 검게 채우나요?
검은 도트를 그대로 찍지 않습니다. 흰머리를 포함한 전체 모발 톤에 맞춰 한 번에 올리지 않고 쌓습니다.
아프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마취 연고를 쓰지 않고, 대부분 견딜 만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체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