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문신,
모발을 심지 않고 두피 표면에 점을 남깁니다
모발문신을 찾으시면 이름 그대로 모발이 생기는 시술인지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모발을 심는 시술이 아니라 두피 표면에 점을 남기는 작업입니다. 그 점이 남아 있는 모발과 나란히 놓여 숱으로 읽힙니다. 그래서 무엇에 맞춰 쌓는지 적었습니다.

모발문신, 이름과 하는 일이 다릅니다
모발문신으로 찾으셨어도 같은 시술, 두피 표면에 실제 모공 크기의 점을 하나씩 남기는 두피문신입니다. 「모발」이 붙어 모발을 심는다고 여기실 수 있지만 두피 표면에 점을 남기는 작업입니다.
가닥 수는 그대로입니다
모발문신을 받아도 가닥 수는 늘지 않습니다. 머리숱이 많아지는 시술이 아니라, 비어 보이지 않게 만드는 시술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두피가 비쳐 숱이 적게 읽히던 모습입니다. 가닥이 아니라 드러난 두피 쪽을 다루는 시술입니다.
점이 숱으로 읽히는 조건
점은 남아 있는 모발과 나란히 놓여 숱으로 읽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모발문신에서는 곁에 있는 모발이 기준이 되고, 점의 톤도 그 모발에 맞춥니다.
기준 모발이 없는 자리
모발이 없는 라인 밖은 기준이 되는 모발이 없어 이질감이 커집니다. 올백을 원하신 M자 탈모 고객께 라인 밖 설계는 권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라인 안쪽에서 밀도를 올리는 설계를 권했습니다. 「안 됩니다」가 아니라 「권하지 않습니다」라는 판단입니다.
톤은 전체 모발에 맞춰
검은 도트를 그대로 찍지 않고 전체 모발 톤에 맞춰 차곡차곡 쌓습니다. 흰머리가 섞인 분도 검정에 맞추지 않습니다. 흰머리나 밝은 모발도 같아서, 그분의 전체 모발 톤이 기준이고 한 번에 올리지 않고 쌓아서 도달합니다.

잉크는 골라서, 톤은 도트 수로
농도를 정제수로 묽혀 맞추지 않습니다. 두피문신 전용 잉크를 여러 가지 갖춰 두고 맞는 것을 골라 출발점을 맞춥니다. 최종 톤은 도트를 몇 개 올리느냐, 곧 밀도가 정합니다.
진하면 숱이 아니라 광택으로
너무 진하면 시술 부위가 빛을 반사해 광택으로 읽힙니다. 모발문신이 숱으로 읽히려면 모발과 톤이 이어져야 해서 진하게 하지 않습니다. 너무 빼곡해도 오히려 부자연스럽습니다.
어려운 쪽은 잇는 일
밀도를 올리는 일 자체는 난도가 높지 않습니다. 어려운 쪽은 남아 있는 모발과 톤이 이어지게 남기는 일입니다. 그래서 1회차에 간격을 두고 도트를 남기고 2회차에 메웁니다. 회차마다 끝나면 거울로 직접 보시게 합니다.
기준 모발이 줄면
시술 전에 「지금 현재 상태에 맞춰 시술하는 것입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나중에 더 빠지면 추가 시술로 보완할 수 있고, 커버가 얼마나 그대로인지는 탈모의 진행이 정합니다. 실무에서는 2년에 한 번 상태를 보러 오시길 권합니다.
견적 사진은 모발 색까지
커버할 부위가 잘 보이게 찍은 사진 1~3장이면 방문 없이 견적이 나옵니다. 모발문신 견적은 부위가 아니라 커버할 면적으로 정하니, 남은 모발의 색도 보이게 찍어 주세요.
정리
모발문신은 모발을 심지 않고 두피 표면에 점을 남깁니다. 그 점이 남은 모발과 나란히 숱으로 읽히도록 전체 모발 톤에 맞춰 쌓습니다. 권하지 않은 설계는 권하지 않는 경우 칼럼에 있습니다.

- 모발문신 · 하는 일
- 모발을 심음 ✕ → 두피 표면에 점을 남김
- 숱으로 읽히는 조건
- 남아 있는 모발과 나란히 놓임
- 라인 밖
- 기준 모발이 없어 이질감 → 권하지 않음
- 톤 기준
- 검은 도트 그대로 ✕ → 전체 모발 톤
- 출발점과 도착
- 잉크를 골라 출발 → 도트 수(밀도)로 도착
- 너무 진하면
- 빛을 반사해 광택으로 읽힘
자주 묻는 질문
모발문신을 받으면 모발이 나나요?
모발을 심는 시술이 아니라 두피 표면에 점을 남기는 작업입니다. 가닥 수는 늘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숱처럼 보이나요?
점이 남아 있는 모발과 나란히 놓여 숱으로 읽힙니다. 그래서 전체 모발 톤에 맞춰 쌓습니다.
모발이 없는 이마 앞쪽도 되나요?
기존 라인 밖은 기준이 되는 모발이 없어 이질감이 커져 권하지 않습니다. 라인 안쪽에서 밀도를 올리는 설계를 권합니다.
흰머리가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그분의 전체 모발 톤이 기준이고, 한 번에 올리지 않고 쌓아서 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