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페인팅·흑채와
두피문신은 무엇이 다른가
두피페인팅이나 흑채를 오래 쓰신 분들이 오십니다. 효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것이 지쳐서입니다. 비 오는 날과 땀 나는 날이 특히 그렇습니다.
얹는 것과 넣는 것
두피페인팅과 흑채는 두피와 모발 표면에 색을 얹습니다. 감으면 지워집니다. 두피문신은 진피에 색소를 남깁니다. 감아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얹는 방식은 오늘 하루를 해결하고, 넣는 방식은 몇 년을 해결합니다. 목적이 다릅니다.
가까이서 보면 다릅니다
흑채는 모발에 달라붙어 굵기를 키우는 쪽에 가깝습니다. 두피페인팅은 두피를 면으로 덮습니다. 그래서 가까이서 보면 면으로 칠해진 느낌이 납니다.
두피문신은 점을 하나씩 찍어 모근처럼 보이게 합니다. 확대해서 봐도 점의 크기가 고르고 사이가 떠 있어야 자연스럽습니다.
매일의 비용과 시간
두피페인팅이나 흑채는 매일 바르는 시간과 소모품 비용이 계속 들어갑니다. 두피문신은 보통 2~3회로 끝나고 3~5년 사이에 보강을 한 번 권합니다. 비교하실 때 시간축을 맞춰 보시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같이 쓰실 수도 있습니다
시술 후에도 특별한 날에 흑채를 얹으시는 분이 계십니다.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시술 직후 며칠은 두피에 무언가를 얹지 말아 주세요. 색소가 자리를 잡는 동안입니다.
세정은 24시간 뒤부터 가능합니다.
바로 전환하실 수 있습니다
두피페인팅이나 흑채를 쓰시던 분이라도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시술 당일 깨끗이 지우고 오시면 됩니다.
보통 2~3회, 1회 40~60분입니다. 마취 연고를 쓰지 않고 진행하며 딱지가 앉지 않아 다음 날 일정에 지장이 없습니다.
전환하실 때
상담 사진을 보내실 때는 두피페인팅이나 흑채를 지운 상태로 찍어 주세요. 얹은 상태로는 실제 비침 정도를 알 수 없어 면적 판단이 어긋납니다.
- 두피페인팅·흑채
- 표면에 얹음 · 감으면 지워짐
- 두피문신
- 진피에 색소를 남김 · 감아도 지워지지 않음
- 가까이서
- 페인팅은 면 · 문신은 점
- 유지
- 매일 반복 vs 2~3회 + 3~5년 뒤 보강
- 병행
- 가능 · 다만 시술 직후 며칠은 얹지 않기
- 상담 사진
- 반드시 지운 상태로 촬영
자주 묻는 질문
흑채를 쓰던 사람도 바로 시술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시술 당일에는 깨끗이 지우고 오시면 됩니다.
두피페인팅이 더 진해 보이는데요?
면으로 덮기 때문에 처음에는 진해 보입니다. 다만 가까이서 보면 경계가 드러나고, 땀과 비에 약합니다.
시술 후에도 흑채를 쓸 수 있나요?
자리를 잡은 뒤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특별한 날에만 얹으시는 분이 계십니다.
문신이 흑채만큼 진하게 되나요?
한 번에 그만큼 진하게 넣지는 않습니다. 회차를 나눠 올리는 편이 훨씬 자연스럽게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