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문신 리커버,
바로 되는 경우와 먼저 정리할 경우
두피문신 리커버를 문의하시는 분은 지금 상태가 덮을 수 있는 상태인지부터 궁금해하십니다. 답은 두 갈래입니다. 바로 되는 경우가 있고, 병원에서 먼저 색을 정리하고 오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이 갈림길인지 적었습니다.

두피문신 리커버, 두 갈래로 나뉩니다
리커버는 한 가지 작업이 아닙니다. 남아 있는 점 위에 바로 작업할 수 있는 경우와, 그 전에 병원에서 색을 정리해야 하는 경우로 나뉩니다. 두피문신 리커버 상담에서 처음 하는 일은 이 둘 가운데 어느 쪽인지 가르는 것입니다.
갈림길은 남은 점의 크기와 깊이
가르는 기준은 남아 있는 점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깊게 들어갔는지, 색이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입니다. 그래서 가까이 찍은 사진이 먼저 필요합니다.
되는 경우, 사이를 작은 점으로
색이 많이 들어가지 않고 점의 크기만 고르지 않은 경우라면 작업이 됩니다. 남아 있는 점 사이를 실제 모공 크기의 작은 점으로 메워, 큰 점이 혼자 도드라지지 않게 합니다. 큰 점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주변 밀도를 맞춰 큰 점이 섞여 읽히게 하는 쪽입니다.
이때도 한 번에 끝내지 않습니다
두피문신 리커버에서도 1회차에 간격을 두고 도트를 남기고, 2회차에 그 간격을 메워 밀도를 올립니다. 이미 있는 점과 새 점이 같이 읽혀야 하니 한 번에 올리면 무리가 됩니다. 회차마다 끝나면 거울로 직접 보시게 합니다.
먼저 정리할 경우, 색이 이미 많이 들어간 상태
이미 색이 많이 들어간 상태로 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위에 덮으면 농도가 과해집니다. 색이 충분히 들어간 자리에 점을 더 올리는 일이라, 주변 모발보다 어둡게 앉습니다. 이 경우는 덮는 것이 답이 되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먼저, 그리고 몇 달 뒤
덮어 달라고 오셨던 분께 덮으면 농도가 과해진다고 말씀드리고, 병원에서 색을 먼저 정리하고 오시는 편이 낫다고 권했습니다. 그리고 몇 달 뒤에 그분이 다시 오셨습니다. 정리된 뒤의 두피를 보고 그때 다시 설계했습니다.
권하지 않는다는 말에 이유를 붙입니다
「안 됩니다」는 제약이고 「권하지 않습니다」는 판단입니다. 할 수 있다고 다 권하지는 않습니다. 결과가 나빠질 설계는 이유와 함께 권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립니다. 두피문신 리커버에서 그 이유는 농도입니다.
번져서 오시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리커버로 오시는 경우는 번져서 오시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점이 커지는 원인 하나는 같은 자리에 다시 찍히는 것입니다. 빠르게 연속으로 찍으면 이미 찍은 자리에 또 찍히고, 겹친 자리는 시간이 지나며 점이 커져 보입니다.
새로 놓는 점은 하나씩
돗돗은 도트를 하나씩 놓아 겹칠 일이 없습니다. 리커버에서 새로 놓는 점도 같습니다. 한 구역을 마치면 손을 떼고 상태를 본 다음 다음 구역으로 넘어갑니다. 큰 점 옆에 또 큰 점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두피문신 리커버 사진은 가까이에서
가까이 찍은 사진 1~3장이면 어느 갈래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아 직접 보고 정하기도 합니다. 상담은 10~20분이고 상담만 받고 가셔도 됩니다.
정리
두피문신 리커버는 남은 점 사이를 작은 점으로 메워 큰 점이 도드라지지 않게 할 수 있는 경우와, 색이 많이 들어가 병원에서 먼저 정리해야 하는 경우로 나뉩니다. 지우는 쪽 이야기는 두피문신제거 칼럼에, 권하지 않는 이유는 권하지 않는 경우 칼럼에 있습니다.

- 두피문신 리커버 · 갈림길
- 남은 점의 크기 · 깊이 · 색이 들어간 정도
- 되는 경우
- 남은 점 사이를 작은 점으로 메움 → 큰 점이 도드라지지 않게
- 먼저 정리할 경우
- 색이 이미 많이 들어간 상태 → 덮으면 농도가 과해짐
- 그때 권한 것
- 병원에서 색을 먼저 정리 → 몇 달 뒤 다시 오심
- 오시는 이유
- 번져서 오시는 경우가 제일 많음 → 같은 자리에 다시 찍힘
- 새로 놓는 점
- 하나씩 → 겹칠 일 없음 · 1회차 간격, 2회차 메움
자주 묻는 질문
두피문신 리커버는 바로 되나요?
남은 점의 크기와 깊이, 색이 들어간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색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남은 점 사이를 작은 점으로 메워 큰 점이 도드라지지 않게 합니다.
색이 많이 들어간 상태면 어떻게 하나요?
덮으면 농도가 과해집니다. 병원에서 색을 먼저 정리하고 오시는 편이 낫다고 권해 드립니다. 그렇게 권해 드린 분이 몇 달 뒤 다시 오셨습니다.
큰 점을 없앨 수 있나요?
없애는 것이 아니라 주변 밀도를 맞춰 큰 점이 섞여 읽히게 하는 쪽입니다. 색을 정리하는 일은 병원의 영역입니다.
사진으로 어느 쪽인지 알 수 있나요?
가까이 찍은 사진 1~3장이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진만으로 어려우면 직접 보고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