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P 후기,
「2년 뒤에도 그대로」라는 문장을 읽는 법
SMP 후기를 찾으시는 분께 먼저 말씀드립니다. SMP로 찾으셨어도 두피 표면에 실제 모공 크기의 점을 하나씩 남기는 두피문신과 같은 시술입니다. 후기 가운데 「2년 뒤에도 그대로」라는 문장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부터 적었습니다.

SMP 후기, 같은 시술의 후기입니다
SMP라는 영문 약어 때문에 두피문신과 다른 시술처럼 보이지만 같은 시술입니다. 돗돗도 정통 SMP 기법으로 시술하고, 그 방식을 돗돗이(도트기법)라고 부릅니다. 굵은 선이나 면이 아니라 실제 모공 크기의 점을 하나씩 찍어 밀도를 만듭니다. SMP 후기도 두피문신 후기와 같은 눈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2년 뒤에도 그대로」라는 문장
후기에서 가장 눈이 가는 문장입니다. 문신이 잘 됐다는 뜻으로 읽히기 쉽지만, 실제로 말해 주는 것은 다른 쪽입니다. 커버가 얼마나 오래 그대로인지는 문신이 아니라 탈모의 진행이 정합니다.
그대로인 분은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은 경우
2년 뒤에도 그대로인 분들은 그 사이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점은 남아 있는 모발과 나란히 놓여 숱으로 읽히는 구조라, 주변 모발이 그대로면 커버도 그대로입니다. SMP 후기에서 이 문장을 보시면 글쓴이의 탈모가 그 사이 어땠는지를 함께 보세요.
2년 만에 다시 받았다는 후기
반대로 2년 만에 보강을 받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보강하시는 이유는 색이 옅어져서라기보다 탈모가 더 진행돼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 드러난 자리를 채우는 것이라, 이 후기도 문신의 실패가 아니라 탈모의 변화를 적은 글입니다.
상태만 보고 돌아갔다는 후기
실무에서는 2년에 한 번 상태를 보러 오시길 권합니다. 보러 오셨다가 손댈 것이 없어 그대로 돌아가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갔는데 할 게 없다고 했다」는 문장이 SMP 후기에 있다면 그 뜻입니다.

시술 전에 늘 드리는 말
그래서 시술 전에 항상 「지금 현재 상태에 맞춰 시술하는 것입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후기에 이 말을 들었다는 문장이 있다면 앞으로의 변화까지 이야기한 상담이었다는 뜻입니다.
1회차 사진은 완성이 아닙니다
SMP 후기 사진 가운데 1회차 직후 사진은 완성이 아닙니다. 탈모 커버는 범위가 작아도 두 번에 나눕니다. 1회차에는 간격을 두고 도트를 남기고, 2회차에 그 간격을 메워 밀도를 올립니다. 1회차 사진에 간격이 보이는 것은 설계입니다.
몇 회차 뒤인지 적혀 있는지
헤어라인과 여자 가르마는 보통 두 번, 정수리 전체는 세 번이 평균입니다. 사진이 몇 회차 뒤인지 적혀 있지 않으면 간격이 남은 단계의 사진을 결과로 읽게 됩니다. 범위와 회차가 함께 적힌 SMP 후기가 읽을 만한 후기입니다.
3~5년과 보강 1회
색소는 진피층에 남지만 자외선 노출 등에 따라 선명도가 옅어져 3~5년 사이 보강을 권합니다. 보강은 베이스가 이미 있어 비어진 자리만 채우니 1회입니다.
후기 다음은 거울
후기는 남의 두피입니다. 돗돗은 회차마다 끝나면 거울로 직접 보시게 합니다. 상담은 10~20분이고 상담만 받고 가셔도 됩니다.
정리
SMP 후기의 「2년 뒤에도 그대로」는 그 사이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1회차 사진은 완성이 아닙니다. 2년 뒤 이야기는 2년 뒤 칼럼에, 후기 글에서 볼 것은 두피문신후기 칼럼에 있습니다.

- SMP 후기 · 「2년 뒤에도 그대로」
- 그 사이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은 경우
- 커버가 그대로인 기간
- 문신이 아니라 탈모의 진행이 정함
- 2년 만에 보강
- 색보다 탈모 진행인 경우가 많음 · 보강 1회
- 2년에 한 번
- 상태 보기 → 손댈 것 없으면 그대로 돌아감
- 1회차 사진
- 완성 아님 → 간격을 두고 남긴 단계
- 보강 시기
- 선명도가 옅어져 3~5년 사이
자주 묻는 질문
SMP 후기에 2년 뒤에도 그대로라는 말이 있으면 믿어도 되나요?
그분의 탈모가 그 사이 더 진행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커버가 얼마나 오래 그대로인지는 문신이 아니라 탈모의 진행이 정합니다.
SMP와 두피문신은 다른 시술인가요?
같은 시술입니다. 두피 표면에 실제 모공 크기의 점을 하나씩 남기는 두피문신이고, 돗돗은 정통 SMP 기법으로 시술합니다.
1회차 사진에 빈 곳이 보이는데요?
1회차는 간격을 두고 도트를 남기는 단계라 완성이 아닙니다. 2회차에 그 간격을 메워 밀도를 올립니다.
2년마다 보강을 받아야 하나요?
보강이 아니라 상태를 보러 오시길 권하는 것입니다. 손댈 것이 없으면 그대로 돌아가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