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P탈모문신,
받은 뒤 탈모가 더 진행되면
SMP탈모문신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것이 「받고 나서 더 빠지면 어떡하나」입니다. 그래서 시술 전에 항상 말씀드립니다. 지금 현재 상태에 맞춰 시술하는 것입니다.

지금 상태에 맞춥니다
SMP탈모문신은 지금 드러난 면적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처음 디자인할 때 앞으로의 변화도 함께 고려하지만, 시술은 현재 상태에 맞춰 합니다.
더 빠지면 보완합니다
이후 탈모가 진행되면 추가 시술로 변화된 부위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춰 밀도를 더합니다. 탈모가 계속 진행될 수 있는 분이라면 두피문신과 함께 탈모 관리도 병행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2년에 한 번 보러 오세요
실무에서는 2년에 한 번 상태를 한 번 보러 오시는 것을 권합니다. 보러 오셨다가 손댈 것이 없어 그대로 돌아가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시 오시는 이유
2년 만에 보강하시는 이유는 색이 옅어져서라기보다 탈모가 더 진행돼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2년 뒤에도 그대로인 분들은 그 사이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그래서 오래가는 정도는
커버가 얼마나 오래 그대로인지는 문신이 아니라 탈모의 진행이 정합니다. SMP탈모문신 자체는 색소가 진피층에 남아 짧은 기간에 사라지는 방식이 아닙니다. SMP탈모문신에서 가장 많이 오해하시는 부분입니다.

보강은 한 번
보강은 베이스가 이미 있어 비어진 자리만 채우는 1회입니다. 선명도가 옅어지는 것까지 보면 3~5년 사이 보강을 권합니다.
정수리 전체라면
정수리 전체를 할 때는 헤어라인도 같이 봅니다. 정수리만 채우면 채운 자리와 안 채운 자리 사이에 경계가 생겨 끊겨 보이기 때문입니다. SMP탈모문신 설계에서 빠지지 않는 부분입니다.
SMP탈모문신 회차
헤어라인은 보통 두 번, 남자 정수리는 보통 두 번, 정수리 전체는 세 번, 삭발은 네 번이 평균입니다. 필요하면 한 번 더 진행합니다.
사진으로 먼저
위에서 한 장, 정면에서 한 장. 지금 상태를 보고 어디까지 커버할지 말씀드립니다. 예전 사진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셔도 됩니다.
SMP탈모문신, 모발이식을 하셨다면
이식 뒤에 두피문신을 얹는 것은 이식받으신 분들이 병원에서 확인을 받고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식 담당 선생님께 먼저 여쭤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계획 중이시라면 수술 일정과 SMP탈모문신 순서를 함께 상담해 보시길 권합니다.
정리
SMP탈모문신은 지금 현재 상태에 맞춰 시술하고, 탈모가 더 진행되면 추가 시술로 보완합니다. 2년에 한 번 상태를 보러 오세요. 유지 이야기는 SMP두피문신 유지기간 칼럼에 있습니다.

- SMP탈모문신 설계
- 지금 현재 상태에 맞춰
- 더 빠지면
- 추가 시술로 보완
- 상태 보기
- 2년에 한 번 권장 · 손댈 것 없으면 그대로
- 다시 오는 이유
- 색보다 탈모 진행인 경우가 많음
- 보강
- 1회 · 3~5년 사이 권장
- 정수리 전체
- 헤어라인도 같이 — 경계
자주 묻는 질문
SMP탈모문신 받은 뒤 더 빠지면요?
추가 시술로 변화된 부위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가야 하나요?
2년에 한 번 상태를 보러 오시길 권합니다. 손댈 게 없으면 그대로 돌아가십니다.
탈모 관리도 해야 하나요?
탈모가 계속 진행될 수 있는 분이라면 병행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보강은 몇 번 받나요?
1회입니다. 비어진 자리만 채웁니다.
